추운 아침. 6시40분에 일어나서 오리발 들고 수영장으로 갑니다. 직구한 숏핀이 아직도 안와서 오늘은 예전에 쓰던 롱핀으로 사용.
첫째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쓰던 것이니 한 8~9년 되었습니다. 마레스 클리퍼.
지금은 마레스 뉴클리퍼가 나왔더라구요. 아침수영 완료.
오리발 끼고 있어서 평균 스트로크가 8 이네요. ㅎㅎ 오랜만에 오리발 신었더니 발 앞꿈치가 다 까졌네요.
옛날에는 괜찮았었는데 8년 동안 발이 커진건지 모르겠네요. 수영하는 동안에도 쓰라렸지만 참았습니다.
이 오리발은 이제 바다 놀러갈 때나 써야할듯. 새로 산 숏핀은 전체가 실리콘이라하니 좀 괜찮을거라 기대해봅니다....
20251204 - 아침수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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