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피규어 하나 가져왔어요. 조카에게 줄 클스마스 선물로 주문 했는데, 몇일 늦게 도착을 해버려서 아쉬움이 남는 선물이 되어버렸네요.
해외직구라 3주 정도 걸린거 같은데 도착하자마자 사진만 조심히 찍고 조카에게 가져다 줄 생각으로 전화했는데 집에 올때 가져오지 말라더군요c (청천벽력!) 깨지면 안되기도하고 현재 스키비디에 폭당 빠진상태라;; 포켓몬은 눈에도 안보이는 상황인가봅니다ㅠ 저 변기통 나오는 동영상들,, 탕구리 귀엽다고 그렇게 좋아하더니,, (서프라이즈 해주고 싶었는데 ㅠㅠ)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c 저두 조카랑 포켓몬고 게임을 좀 했었는데, 그때 찾아보고 알아 냈던 건데 저 뒤집어 쓰고 있는 해골은 죽은 어미의 유골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미가 보고 싶어 울때가 많은지라 저렇게 뼈에도 눈물 자국이 생겨났다고 하네요.
항상 해골을 뒤집어 쓰고 있으니 실제 모습이 어떤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보름달을 보며 어미를 떠올리고 울면 해골이 흔들려서 구슬픈 멜로디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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