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빨리가는데 월급날은 더디게오고 신기하게도 카드값나가는 날은 빠르다. 내가 원하는 시간은 빨리 오지 않더라.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 결심을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그냥 마음만 먹고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린다, 2024년 1월 막바지에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강박에 미루고 미루던 블로그를 시작한다. 블로그로 매달 얼마를 번다더라 만들기만 하면 무슨 불노소득이라도 생기는것 처럼 떠느는 지인이 있다.
다 재산이고 뭘 하든 블로그가 발판이 되어 줄꺼라 믿는 사람, 무슨 사업을 하는데 블로그를 같이 하니 매출이 늘었다고 하고 매출비충이 블로그가 높다고 한다. 그래서 시작하는건 아닌데.
라는 나만의 핑계거리를 찾느라 미루고 또 미룬걸 지도 모른다. 자낳괴로 보이고 싶지않은 알량한 자존심과 이런거 안해도 살만하고 귀찮다는 변명 그리고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게으름이 한몫했다고나 할까.
아무튼 난 블로그를 열었고.. 글도쓰기전에 파워블로거라도 된냥 이생각저생각 하며 카테고리도 만들고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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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벌써 한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