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한 채로 66억? 기성용의 ‘부동산 감각’이 돋보인 이유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기성용 선수가 4년 전 매입한 서울 종로구 빌딩이 최근 약 66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 업계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배우 한혜진의 남편이기도 한 그는 은퇴 후에도 부동산 투자에 뛰어난 안목을 보여주며 '부동산도 국가대표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건물 위치는 ‘서울 종각역 1분 거리’ 기성용 선수가 지난 2020년 11월에 매입한 건물은 서울 종로구 관철동, 종각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당 빌딩은 지하 2층~지상 9층, 대지 면적 506(약 153평) 규모로, 서울 중심상권에 위치해 접근성은 물론, 유동 인구도 상당한 지역입니다. 젊음의 거리 상권 한복판에 있어 편의점, 학원, 음식점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 중이며, 건물의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점이 큰 장점입니다. 65억 원 투자, 시세는 현재 약 275억 원?!
빌딩로드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