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 원 반지하에서 60억 압구정 아파트까지!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7년 드림 하우스 스토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밑바닥부터 시작해 7년 만에 상상 이상의 성공을 거머쥔 톱스타 부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바로 개그우먼 홍현희 씨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입니다! 4천만 원짜리 반지하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해, 최근 60억 원대의 압구정 아파트로 이사한 이들의 놀라운 스토리를 함께 만나보시죠!
지하 1층, 4천만 원 반지하에서 시작된 리얼 신혼 생활 2018년,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한 홍현희 씨와 제이쓴 씨 부부는 화려한 시작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들의 신혼집은 4천만 원짜리 반지하 전셋집이었는데요.
방송을 통해 공개된 신혼집은 아직 짐도 제대로 풀리지 않은 채, 벽에는 액자가 바닥에 놓여 있고, 좁은 싱크대와 작은 창문으로 간신히 햇빛만 들어오는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좁고 어두운 환경 속에서도 두 사람의 얼굴은 행복으로 가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