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결혼 13년차 주말부부의 현실…막내딸 “아빠 보고 싶어” 눈물 고백 배우 신현준이 결혼 13년차 아내 김경미와 별거 생활 중인 주말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 6회에서는 신현준-김경미 부부의 일상이 자세히 소개되었는데요.
자녀 교육과 직장, 가치관 차이 등으로 인해 부부가 서로 다른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각집부부’에서 공개된 신현준-김경미 부부의 일상 ‘각집부부’는 결혼 생활 중 각자 다른 집에서 생활하는 부부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입니다.
신현준-김경미 부부는 결혼 13년차, 세 아이의 육아를 위해 주말부부로 살아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예고 영상에서는 송도와 서울에서 각각 다른 생활을 하는 부부의 모습이 보여졌는데요.
송도 각집: 육아 전쟁터 김경미가 있는 송도 집은 육아 전쟁이 한창이었습니다. 세 아이가 모두 “엄마!”
를 외치며 김경미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