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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이승윤은 억대, 자연인은 50만 원…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료 진실”

 “윤택·이승윤은 억대, 자연인은 50만 원…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료 진실”

자연인 출연료 50만 원, 2박 3일 밥까지 해주고 남는 게 있나… 너무한 현실 MBN 장수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는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인기 예능입니다. 산속에 홀로 살아가는 자연인들의 삶을 조명하고, 그 속에서 삶의 지혜와 감동적인 사연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주고 있죠.

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출연료 구조를 들여다보면 놀라움과 동시에 씁쓸함이 남습니다. MC 윤택·이승윤과 자연인의 출연료 격차 먼저, 프로그램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MC 윤택과 이승윤의 출연료는 꽤 높은 수준입니다.

윤택 : 회당 약 700만 원 이승윤 : 회당 약 500만 원 이들은 보통 한 달에 2회 촬영을 하므로 윤택은 월 1,400만 원, 이승윤은 월 1,000만 원가량을 받습니다. 여기에 재방송료까지 포함하면 연간 억대 수익을 올릴 수 있죠.

반면, 프로그램의 진짜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자연인 출연자의 회당 출연료는 약 50만 원에 불과합니다. 2박 3일 촬영, 밥까지 대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