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첫 재산공개, 강남 3구 부동산 집중 최근 발표된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재산공개가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은 단연 얼마나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가와 그 재산이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가입니다.
이번 공개 결과, 대통령실 참모 31명의 평균 재산은 무려 22억 원대였으며, 그중에서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부동산 보유 비율이 3분의 1을 넘는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대통령실 참모 평균 재산 22억 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9월 2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실 비서관급 이상 참모 31명의 평균 재산은 22억 2848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평균이지만, 상당히 높은 수준의 자산 규모임을 보여줍니다. 전체 참모진 55명 중 절반이 넘는 인원이 재산공개 대상이었으며, 이 가운데 11명(35.5%)이 강남 3구에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여전히 강남권 부동산이 자산가들에게 매력적인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