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샤넬백을 지켜온 남편, 1억 수표로 외제차 선물한 아내… 심진화김원효 부부의 리얼 사랑 이야기 연예계에는 수많은 부부가 있지만, 14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을 지켜온 부부는 많지 않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개그맨 김원효와 배우 심진화 부부입니다.
이들은 결혼 당시 ‘매년 샤넬백을 선물하겠다’는 약속을 실제로 지켜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심진화가 남편에게 1억 원 수표를 직접 선물하며, "외제차 한 번 몰아보라"는 말로 포르쉐를 사게 한 일화가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죠.
결혼식에서의 약속 “매년 샤넬백을 사주겠다” 결혼 당시 김원효는 **혼인서약서에 직접 ‘매년 샤넬백을 선물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이 약속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14년간 꾸준히 이어진 현실 약속이었습니다.
심진화는 방송을 통해 “남편이 매년 빼놓지 않고 샤넬백을 사줬다”며 “내 옷방에는 김원효 사인과 함께 14개의 샤넬백이 진열되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