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사라진 인기 아역스타 출신 배우, 반전 근항 공개 과거 빛나는 주목을 받았던 아역 스타 출신 배우들이 연예계를 떠나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삶을 꾸려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더 이상 화려한 무대 위에 서 있지 않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정준: '국민 남동생'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 1990년대 '사춘기', '목욕탕집 남자들' 등으로 '국민 남동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정준은 2014년을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접햇습니다. 최근 한 유명 가수의 SNS를 통해 그의 근황이 공개되었는데, 사진 속 그는 과거의 소년 이미지 대신 여유로운 미소를 지닌 사업가의 모습이었습니다.
정준은 현재 가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테일러숍(맞춤 정장점)과 액상형 전자담배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정준의 4춘기'를 통해 캠핑과 일상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