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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대사관 경고문, “한국인 성매매 금지”… 이제는 국제 망신

 라오스 대사관 경고문, “한국인 성매매 금지”… 이제는 국제 망신

️ “라오스 가지 마세요?”… 한국인들, 해외 성매매 논란으로 ‘국가 이미지 추락’ 최근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이 “라오스 내 한국인 성매매 금지” 공지문을 올리며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일부 한국인들의 불법행위가 현지에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SNS나 유튜브에서 ‘라오스 원정 성매매 후기’ 같은 콘텐츠가 올라오면서 한국의 국가 이미지가 심각하게 손상되고 있습니다.

라오스 대사관의 공식 경고문 발표 지난 9월 18일,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라오스 내 성매매 금지’**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시했습니다. 대사관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라오스를 방문하는 일부 우리 국민이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이는 국가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위이며, 라오스 내 한인 사회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다.”

라오스 법에 따르면, 성매매 종사자뿐 아니라 성매매를 방조하거나 이용한 사람까지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