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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세원 딸’ 서동주, 잇따른 비보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다

 ‘故서세원 딸’ 서동주, 잇따른 비보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다

“아버지와 반려견을 같은 날 떠나보냈다”… 서동주의 먹먹한 고백 방송인 서동주가 다시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그녀는 최근 공개된 **‘세바시 강연’**에서 부친 고(故) 서세원의 죽음과 함께 찾아온 연이은 비보를 담담히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

“상실과 좌절뿐인 인생을 끌어안고 다시 일어나는 법”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상실과 좌절뿐인 인생을 끌어안고 다시 일어나 살아가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강연은 서동주의 삶을 관통하는 키워드 ‘상실’과 ‘회복’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힘든 시절, 글을 일기처럼 썼어요.

그 글들이 모여 책이 되었고, 제 인생의 흔적이 되었죠.” 이 고백은 최근 그녀가 출간한 신간 **『완벽한 유결점』**의 핵심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완벽하지 않은 삶이지만, 그 결함마저 껴안는 용기를 보여주었죠. “아버지를 미워하지 않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