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김민석 같은 인물을 미국에 보내는 것이 맞을까요? 과거 미 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으로 징역까지 살았던 인물, 중국에 대한 애국심을 운운하던 그가 과연 대한민국의 국익을 대변할 수 있을지 근본적인 의문이 듭니다.
충격적인 과거는 뒤로하고, 최근 방미 성과라고 포장한 거짓말은 더욱 가관입니다. 좌파 유튜브에 출연해 대한민국 역사상 국무총리가 45년 만에 이룬 성과라며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떠들어댔죠.
하지만 진실은 달랐습니다. ️ 펜스 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는 종교의 자유, 인권 탄압 문제로 면전에서 망신만 당하고 돌아온 것이 팩트입니다.
얼굴에 가르침만 잔뜩 맞고 온 사람이 국내에 와서는 전화번호를 땄다며 영웅담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그가 자랑하던 '핫라인'의 실체는 더욱 황당합니다.
백악관 안보 보좌관도 아닌, 안보 '부보좌관'의 번호를 알아낸 것을 두고 '한 라인'을 구축했다며 국민을 기만한 것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외교 성과입니까?
이런 거짓말은 처음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