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한국을 떠난 조윤희, 그 이유는? 배우 조윤희가 9세 딸 로아와 함께 조용히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습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담담하게 전해온 소식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별한 설명 없이 공개된 몇 장의 사진, 그 속에는 단순한 여행 이상의 무언가가 담겨 있는 듯합니다.
미국에서 전해온 의외의 근황 그녀가 공개한 사진은 다름 아닌 미국의 한 문구 및 미술용품 매장이었습니다. 수많은 색연필과 드로잉 도구 앞에서 무언가를 고르는 그녀의 모습은 지극히 평범한 엄마의 일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평범한 순간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바로 '그림'이라는 키워드 때문입니다. 딸과 함께 고르는 듯한 그림 재료는 자연스레 전 남편 이동건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이동건의 '달팽이 그림'과 겹쳐지는 순간 최근 이동건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딸 로아가 그려준 달팽이 그림을 소중히 간직하며 직접 달팽이를 찾아 나서는 '딸바보' 면모로 화제가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