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유호정, 이재룡 커플. 하지만 이들에게는 무려 32년간 '쇼윈도 부부', '이혼설'이라는 꼬리표가 집요하게 따라다녔습니다.
최수종·하희라, 차인표·신애라 부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루머는 끊이지 않았죠. 1. 32년차 잉꼬부부, 지독했던 '쇼윈도' 꼬리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두 사람. 톱스타들의 만남이었기에 시작부터 화려했지만, 대중의 관심은 때로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곧 이혼할 거다'라는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 부부는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해명해야만 했습니다. 2. 신혼 3개월 만의 별거, 진실은?
유호정은 과거 한 방송에서 신혼 3개월 만에 한 달간 집을 나갔던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다툼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이제는 '척하면 척'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밝혔죠.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이혼설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