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트레이트'가 또 한 번 연예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이번 타겟은 배우 이하늬.
그녀의 1인 기획사 분점이 평범한 곰탕집 주소로 등록된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1. 논란의 시작, MBC의 폭로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하늬가 설립한 법인 '호프프로젝트'의 분점 주소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유명 곰탕집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된 거죠. 2. 곰탕집인가, 기획사인가?
제작진이 직접 찾아간 현장은 실제로 영업 중인 소고기·곰탕집이었습니다. 매니지먼트 업무를 볼 만한 사무 공간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죠.
더욱 의심스러운 건 음식점 사장의 태도였습니다. "기획사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질문에는 답변을 회피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3. 64억 건물, 진짜 주인은 누구 알고 보니 이 곰탕집이 위치한 건물은 2017년, 이하늬 측 법인이 약 64억 5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