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다산맘' 김지선, 첫째 아들 촬영감독 데뷔에 감격한 진짜 이유

  '다산맘' 김지선, 첫째 아들 촬영감독 데뷔에 감격한 진짜 이유

개그우먼 김지선, 그녀의 이름 앞에 늘 따라붙던 '다산의 여왕' 수식어. 이제는 '성공한 엄마'라는 타이틀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그녀의 첫째 아들, 김지훈 군이 독립영화 촬영감독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첫째 아들, 촬영감독으로 우뚝 서다 김지선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벅찬 감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첫째 아들 지훈 군이 촬영 감독과 편집을 도맡은 독립영화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의 시사회가 성공적으로 열렸다는 소식이었죠. 그녀의 글에는 아들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자부심이 가득했습니다.

"아들 성격 알기에..." 엄마의 뭉클한 진심 "30분짜리 짧은 영화였지만, 지훈이 성격을 알기에 한 장면 한 장면 얼마나 공들였을지 눈에 선합니다."

김지선은 아들의 꼼꼼하고 디테일한 성격이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있다고 전했습니다. 작품의 내용, 음악, 그리고 아들 특유의 색감까지.

어느 하나 칭찬하지 않은 구석이 없었죠. 어려운 환경 속에서 피워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