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침실,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작정하고 공개한 영상 하나가 온라인을 초토화시켰습니다. 화장기 하나 없는 100% 민낯, 잠옷 차림의 지극히 사적인 모습이었죠.
하지만 모두가 경악한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영상 속 그녀의 얼굴에서 48세라는 나이는 단 1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20대라 해도 믿을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간을 역행하는 듯 보였습니다. 1. 시간을 거스르는 자, 48세의 충격 비주얼 1977년생, 올해 나이 48세.
프로필 없이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숫자입니다. 169cm에 52kg이라는 모델 같은 스펙은 차치하더라도, 꾸밈없는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는 그 자체로 충격이었죠. 세월의 흐름을 완벽하게 비껴간 그녀의 모습에 대중들은 '관리 비법이 뭐냐'며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관리를 넘어선, 무언가 특별한 비밀이 있을 거라는 추측까지 난무하는 상황입니다. 2. 역시 미스코리아는 영원하다 이지안, 그녀는 평범한 방송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