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16년째 공백기를 갖고 있는 남편 원빈의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녀의 연기 인생과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아너'로 증명한 28년 차 여배우의 저력 2026년 3월 10일,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보셨나요? 이번 작품에서 이나영은 20년 전 데이트 폭력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성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배우 정은채, 이청아와 함께 완벽한 워맨스를 보여준 그녀는 "세 캐릭터의 균형이 너무 좋았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세 명이 끌고 가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어요. 특히 상처와 트라우마를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홀로 자료를 찾고 치열하게 공부했던 과정은 그녀가 왜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