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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정선희, 7년간의 손절… “이 X 봐라?” 한마디에 끊겼던 우정의 전말

  이영자 정선희, 7년간의 손절… “이 X 봐라?” 한마디에 끊겼던 우정의 전말

무려 7년. 함께 밥 한 끼 먹지 않았던 세월이 그만큼 흘렀습니다.

정선희는 이영자와의 관계를 '간장게장'으로 기억합니다. 사랑의 징표였던 그 게장이 어느 날부터 끊겼던 거죠.

그들의 우정에 금이 간 건 한 통의 전화였습니다. 정선희는 당시 이영자의 편을 들어주지 못하고 냉정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돌아온 것은 상처받은 절친의 절규였죠.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어?”

이영자의 서운함은 분노로 터져 나왔습니다.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정선희 역시 지지 않고 맞받아쳤습니다. "언니가 힘든 만큼 나도 힘들었어."

그 순간, 수화기 너머로 평생 잊을 수 없는 말이 날아왔습니다. “이 X 봐라?

너 나랑 볼 생각 하지 마!” 전화는 그대로 끊겼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영자 언니에게 대들었던 그 순간, 정선희의 손은 주체할 수 없이 떨렸습니다.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빌어야 하나, 수만 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쳤지만 결국 그들은 그렇게 멀어졌습니다.

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