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에서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도 한때는 우리처럼 화장실에서 자신의 머리를 때리며 자책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매달 월급을 고스란히 시장에 갖다 바치며 "이번 생은 틀렸다"고 생각했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1억 원을 잃고 나서야 깨달은, 주식 투자의 불변의 법칙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피터K'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같은 직장인이 어떻게 하면 '재테크' 수준을 넘어 진짜 자산을 불릴 수 있는지 그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10년의 실패가 가르쳐준 뼈아픈 교훈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20년, 하지만 처음 10년은 그야말로 지옥 같은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2003년부터 시작한 투자는 1억 원이라는 거액의 손실을 남겼죠. 당시 직장인에게 1억 원은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절망이었습니다.
"이번에도 한 번 사볼까?" 하는 안일한 재테크 마인드가 문제였습니다.
남들이 좋다는 소리에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