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 여행의 필수 여행지 3곳이라면 따만 사리,보로부두르,프람바난 일 것이다. 따만 사리는 시내에 있어서 간단하게 갈 수 있지만 보로부두르와 프람바난은 거리가 좀 있다.
특히 보로부두르는 멀다. 차로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가 걸린다.
대중교통이랑 공유 차량 앱이랑 이것저것 생각해 보았지만 클룩 프라이빗 차량 투어로 보로부두르와 프람바난을 묶어서 하루에 다녀왔다. 클룩을 보면 프라이빗 차량 투어도 종류가 다양하다.
옵션을 상세히 읽어서 추가요금이 없는걸 선택하는 것이 좋다. 나는 일체의 추가요금 없이 56900원에 예약했다.
보로부두르 일출 구경하는 건 새벽 3시 픽업, 그냥 첫 타임 투어면 아침 6시 픽업이다. 나는 주저 없이 아침 6시를 골랐다.
일출, 일몰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도 않을뿐더러 전 날 예약했는데 회사 측에서 이메일로 컨택을 해서 내가 저녁 늦게 확인하였다. 옵션을 몇 가지 주셨는데 그냥 아침 6시 출발로 하고 다음날 호텔로 픽업을 와 주셨다.
토요일 아침 6...
원문 링크 : 족자카르타 보로부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