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갈 때, 캠핑 갈 때, 또는 그냥 집에서 감성 있게 음악 듣고 싶을 때… 이럴 때 꼭 필요한 게 바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잖아요. 저는 디자인과 음질 둘 다 포기 못하는 편인데, 그 기준을 충족시켜 준 제품이 바로 뱅앤올룹슨 Beosound A1 3세대였습니다!
첫인상 – 작지만 존재감 확실해 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 가장 놀랐던 건 **‘작다, 근데 무겁다’**였어요. A1 3세대는 원형 디자인에 손바닥보다 살짝 큰 사이즈지만, 묵직한 무게감이 있어요.
그 덕분에 들뜸 없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고정되고, 풀 알루미늄 바디라 고급스러움이 남달라요. 손잡이도 레더 스트랩으로 되어 있어서 들고 다닐 때도 감성 뿜뿜이에요!
사운드 퀄리티 – 작다고 얕보지 마세요 이 작은 스피커에서 이런 소리가 난다고…? 처음 음악 틀었을 때 진심으로 놀랐어요.
저음이 꽉 찬 느낌이면서도 고음은 맑고 선명하고 공간을 꽉 채우는 풍성한 사운드 특히 책상 위나 침실에서 듣기에 최적! 작은 공간에서는...
원문 링크 : 손안의 프리미엄 사운드, 뱅앤올룹슨 A1 3세대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