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후 가장 먼저 깐 건 매트였다” 아파트로 이사 오면서 가장 고민됐던 게 바로 층간소음이에요. 아이도 있고, 강아지도 뛰어다니니까 아무리 조심해도 아래층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고르고 골라 선택한 게 파크론 롤매트 1.7cm! ‘1.7cm면 너무 두껍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그 두께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설치부터 깔끔함까지, 첫인상 합격 롤매트라는 이름답게 돌돌 말려 오는데요, 생각보다 펼침 자국이 금방 펴지고 냄새도 거의 없어요.
중성세제로 한번 닦고 하루 환기하니 바로 사용 가능했어요. 색상도 무채색 계열이라 어느 집 분위기에도 찰떡!
저는 그레이 계열을 선택했는데, 거실이 훨씬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소음 차단 효과는?
진짜로 다르다! 아이가 점프해도, 강아지가 미끄러지듯 달려도 바닥이 푹신해서 소리가 훨씬 줄었어요.
발바닥 충격도 흡수돼서 아이가 넘어져도 덜 아파하더라고요. 전보다 아래층 눈치 덜 보게 되고, 저녁에도 맘 편히 놀게 해줄 수 있어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