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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설사, 언제 병원 가야 할까|집에서 버티다 놓치기 쉬운 신호

  로타바이러스 설사, 언제 병원 가야 할까|집에서 버티다 놓치기 쉬운 신호

아이 설사가 하루 이틀 계속되면 “장염인가 보다” 하고 넘기기 쉬워요. 하지만 로타바이러스는 특히 영유아에게 탈수 위험이 커 병원 시점을 놓치면 힘들어질 수 있어요.

로타바이러스란? 감기성 장염과 다른 점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 장염의 대표적인 원인 바이러스예요.

보통 가을~봄 사이 유행하며 물 같은 설사와 구토가 반복되는 게 특징입니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가정 내 집단 감염도 흔해요. ️

로타바이러스 주요 증상 흐름 초반엔 구토가 먼저 나타나요 갑작스러운 구토 미열 또는 고열 식욕 저하 이후 설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요. 설사 양과 횟수가 빠르게 늘어납니다 하루 5회 이상, 묽은 물 설사가 계속된다면 주의가 필요해요.

지금 바로 병원 가야 하는 신호 아래 증상 중 하나라도 보이면 집에서 버티지 말고 진료를 권해요. 소변 양이 현저히 줄었을 때 입술·혀가 마르고 눈물이 줄어듦 아이가 축 늘어지고 반응이 둔함 38.5도 이상 고열 지속 설사·구토가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