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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장염이 돌 때 등원 기준은?

  어린이집에서 장염이 돌 때 등원 기준은?

어린이집 단톡방에 “장염 유행 중입니다”라는 공지가 올라오면 육아맘 마음부터 철렁 내려앉죠. 설사는 멈춘 것 같은데, “오늘 보내도 될까?”

이 고민, 정말 많이 하게 됩니다. 장염일 때 바로 등원하면 안 되는 경우 아래 상황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등원은 잠시 미루는 게 좋아요.

하루 2회 이상 묽은 설사가 계속될 때 구토가 멈춘 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았을 때 열은 없지만 아이가 축 처져 있을 때 겉보기엔 괜찮아 보여도 전염력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등원 가능 시점, 이렇게 판단하세요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어린이집 장염 등원 기준은 이렇습니다.

설사·구토가 완전히 멈춘 후 24~48시간 경과 해열제 없이 열이 나지 않는 상태 식사 후에도 복통이나 구토가 없을 때 핵심은 증상이 사라진 뒤 하루 이상 지켜보기예요. 노로·로타바이러스는 더 조심하세요 어린이집 장염 원인 중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강해요.

증상이 없어져도 며칠간 바이러스 배출 가능 손,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