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이야기하다 보면 꼭 나오는 말, “커큐민이 좋다”, “강황이 몸에 좋다” 그런데 이 둘… 같은 걸까요? 비슷해 보이지만 정확히는 다릅니다.
강황이란 무엇일까? 강황은 식물 이름이에요.
생강과 식물로, 노란색 뿌리줄기를 향신료나 약재로 사용하죠. 카레의 노란 색도 바로 이 강황 덕분이에요.
즉, 강황은 자연 그대로의 원재료입니다. 커큐민은 강황 속 ‘핵심 성분’ ️ 커큐민은 강황에 들어 있는 여러 성분 중 하나예요.
그중에서도 항산화·항염 작용이 뛰어난 대표적인 기능성 활성 성분이죠. 쉽게 말해 강황 = 식물 전체 커큐민 = 그 안의 주요 유효 성분 이렇게 이해하면 쉬워요.
함량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강황 가루 100%라고 해서 커큐민도 100% 들어 있는 건 아니에요. 강황 속 커큐민 함량은 보통 2~5% 수준이라 음식으로 먹는 양만으로는 기능성 효과를 기대하기엔 부족할 수 있어요.
그래서 건강기능식품에서는 커큐민만 따로 추출·농축해서 사용합니다. 건강기능식품에...
원문 링크 : 커큐민 vs 강황 같은 듯 다른 차이점 완벽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