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고 고소한 간식, 한 번 손대면 멈추기 어렵죠. 그런데 포화지방이 많다는 말을 들으면 괜히 찜찜해집니다.
특히 중장년층이라면 혈관 건강이 더 신경 쓰이는데요. 오늘은 포화지방 간식, 어디까지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포화지방이 뭐길래 문제일까? 포화지방은 주로 동물성 식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버터, 치즈, 크림, 가공육, 일부 과자와 빵류에도 꽤 많죠. 문제는 과다 섭취 시 혈중 LDL 콜레스테롤을 높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수치가 올라가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함께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어느 정도까지는 괜찮을까?
세계보건기구인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하루 총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포화지방을 제한할 것을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2000kcal를 먹는다면 포화지방은 약 20g 이하로 맞추는 것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문제는 간식 몇 개만 먹어도 이 기준을 금방 초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포화지방 많은 대표 간식들 생크림 케이크, 도넛, 버터쿠키,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