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맘이에요!^^ 오늘은 영어유치원 1년 후기를 여러분과 나누려고 해요.
요즘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게 좋은지 나쁜지에 대해 논란이 많은데, 저희 카이가 경험한 1년을 공유해보려 해요. 혹시 영어유치원을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영어유치원 후기를 쓰는 이유 요즘 SNS에서 영어유치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많아서, 영어유치원을 보낸 부모님들 입장을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것 자체가 지적학대하는 거 아니냐'는 댓글을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제 경험을 공유하면서,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영어유치원 선택 계기 카이는 영아기부터 꾸준히 영어에 노출되었어요.
제가 예전에 블로그에 쓴 적도 있지만, 카이가 0세일 때부터 집에서는 월드패밀리잉글리쉬가 항상 흐르고 있었어요. 덕분에 영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졌죠.
예를 들면, '사자'는 'lion', '당근'은 'carrot' 이렇게 한글과 영어를 ...
원문 링크 : 영어유치원 7세 1년차→2년차로 졸업 후기(영유비용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