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 열차단 단열스프레이 뿌리는 뽁뽁이라서 아주 간편하고 좋아 안녕하세요, 잇님들! 맛집 전문 블로거 커피소년입니다.
비가 한번 추적추적 내리더니 그 전까지는 분명 가을 날씨였는데 갑자기 한순간에 겨울 날씨가 찾아왔어요. 아무리 집 샷시가 좋아도 아무래도 겨울이 되게 되면 보일러를 떼긴 해야 하잖아요?
진정한 겨울이 찾아올 때 보일러를 떼고 더 추워지기 전까지는 최대한 난방비를 절약해 보려 고민하던 중에 다이소에서 단열 뽁뽁이를 사서 창문에 다 붙여둘까 고민도 했었는데요. 단열 뽁뽁이의 단점은 불투명한데다 두께감까지 있어 창문에 부착하는 순간 창문 밖 풍경을 볼 수 없다는 점과, 겨울에 한번 붙여놓으면 떼는 것도 귀찮다보니 겨울이 자나도 계속 붙여놓고 있다가 창문 유리창에 지워지지 않는 뽁뽁이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게 되잖아요?
그러한 점을 보완할 수 있게 나온 아이디어 상품인 시그 열차단 단열스프레이가 눈에 띄어서 구매를 해보게 되었어요. 비닐 먼저 뜯어보기 Go Go!
시그 열차...
#
단열스프레이
#
뿌리는뽁뽁이
#
시그단열스프레이
#
열차단단열스프레이
#
전기요금절약
#
창문단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