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방정식 모건 하우절2026서삼독 블로그 글 더보기 새롭게 출시하는 맥북 에어 모델을 살까말까 일주일째 고민중입니다. 윈도우가 아닌 익숙치 않은 운영체제에 익숙해져보고 싶은 도전 욕구(?)
가 유독 강하게 느껴집니다. '나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적응할 수 있다!'
'나는 아직 늙지 않았다!'라는 것을 뭔가 스스로에게 증명하고 싶은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예산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태껏 블로그로 창출한 수입 중 일부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아마 블로그로 첫 원고 제안을 받았을 때 정말 방방 뛰며 기뻐했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시작해 내 힘만으로 수입을 창출한 그 기쁨때문일텐데요.
그렇게 너무 기뻐서(?)인지 대부분의 블로그 수입을 차곡차곡 모으지 못하고 대부분 먹는 것, 마시는 것 등등에 소모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이 모습이 아내의 눈에 띄어 이제 블로그로 벌어드리는 수입은 철처한 관리 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 그리고 모든 블로그 수입은 아내 계좌로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
원문 링크 : 사용하지 않은 돈이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