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단어 박웅현2013북하우스 블로그 글 더보기 러닝을 하다보니 '러닝화'가 그렇게 눈에 들어옵니다. '아!
저 신발 나랑 똑같네!', '아 저 신발 진짜 구하기 힘든건데' 등등 러닝화뿐만 아니라 여러 아이템들이 그렇게 귀신 같이 잘 보이기 시작합니다.
IT와 관련된 주제로 블로그를 하다보니 회사에서 물어보는 IT 관련 이슈들이 모두 포스팅의 귀중한 재료로 보입니다. '갑자기 PC가 작동하지 않는다', '엑셀에 오류가 있는 것 같다' 등 담당자 입장에서는 마냥 짜증나고 귀찮을 법한 일일 수도 있지만 블로그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이런 보물창고가 따로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모두 도전해보지 않았다면 느끼고 볼 수 없는 것들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경험들도 블로그의 주제와 연결시켜 생각해볼 수 있었구요.
달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요즘 핫한 러닝템, 마사지 기기, 페이스 유지 등 그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것들이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세상을...
원문 링크 :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