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기들의 무수한 습격을 받고, 잠을 제대로 못 잔 상태에서 공부를 하려니 집중도 잘 안되고, 그래서 조금 일찍 집에 가서 부족한 수면을 보충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수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알고리즘을 위해 C++을 새로 배우는 게 코테에는 물론 도움이 될 거라는 건 확실하지만, 당장 자바개발자를 꿈꾸는 사람인데 자바 대신 새롭게 C++ 문법을 배우고 C++를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배우고 백준이나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푸는 게 백엔드 개발자, 특히 자바 개발자를 꿈꾸는 나에게 옳은 길인가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하루동안 공부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인간이다 보니 모두 최대 24시간, 그 와중에도 인간은 보통 최소 6시간 이상은 수면을 취해야 하고 나 같은 경우에는 최소 7시간은 수면을 취해야 커피 1잔에 함유된 카페인의 양으로도 하루를 통으로 버틸 수 있다는 걸 신체적으로 확인했기 때문에 주 마다 공부를 이어나기 위한 체력 유지에 필요한 운동을 하는 시간과 인간으로서 생존을 이어나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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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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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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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올인
원문 링크 : 중대 결심 - 코테랑 알고리즘도 자바로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