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가면 영어는 그냥 늘지 않을까요? 막연히 떠난 워홀에서 영어 때문에 서빙은 시작도 못하고 주방으로 밀려났다는 워홀러 이야기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거예요.
낯선 외국에서 영어 한 마디 못 해본 채 일자리도 못 구하고, 외국인 친구도 없는 현실.. '내가 생각한 건 이게 아닌데..'
후회하지 않기 위해선 출국 전 제대로 준비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개인 맞춤형 상담과 함께 사후관리도 운영하는 비바투유학원 입니다.
워홀, '어학연수 없이도 괜찮다'는 말.. 믿어도 될까요?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매년 많은 만 18~30세의 분들이 셀 수 없이 많이 도전하고 있지만, 그중 절반 이상은 영어 문제로 제대로 된 일자리 조차 경험하지 못한 채 돌아옵니다. 커피 주문조차 이해 못 해 결국 접시 닦기 룸메이트와 대화 어려워 혼자 외롭게 지내는 생활 의사소통의 부재로 인해 결국 트라이얼은 했지만 불합격 '일자리 구하기 전에 조금만 영어 공부했으면 달라졌을 텐데..'
이런 말을 나중에 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