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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주작업과 공부에 대한 심정 복기

 오늘 외주작업과 공부에 대한 심정 복기

내 꿈은 솔직하게 없다 아니지 없어졌다 그러다가 내 직무에 플러스알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디자인학원을 등록하고 배웠고 두번의 입사와 퇴사를 하고 지금의 회사로 왔다 옥외광고를 하시는 팀장님의 시선에선 내가 디자인스킬이 모자르다고 하셨기에 학원에서 채워줬던 마음의 힘은 뚝 힘을 잃고 방황하였다 데이터를 다룰 예정인 회사라하여 내가 잘 하는게 없으니 데이터라도 잘 다룰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하다가 데이터의 무궁무진한 전망을 보고 관련 분야를 탐독했다 오늘은 회사에서 급하게 들어온 외주 디자인 업무로 매우 바빴다 옥외광고를 전문적으로 한게 아니기도 하거니와 띄엄띄엄 불쑥 불쑥 전달해오는 혼동스러운 전달사항과 요청사항에 챙길새도 없이 휘발해버리는 기억으로 인해 업무가 내것이 되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이 업무 저업무 등 다양하게 하다보니 정신이 사나웠고, 그 와중에 시험준비도 해야하니 뇌에 과부하가 걸렸던것일것이다 딱 3일이 걸려 외주작업이 마무리 되었다 중간중간에 팀장님이 디자인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