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부, 평소에 조용했어요.” 사건이 벌어진 인천 강화군의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새벽, 이 조용했던 부부의 일상에 믿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남편의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공격이 아내의 손에서 시작된 것이었죠.
바로, 남편의 중요 부위를 절단한 사건입니다. 장소는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던 카페였습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극단적인 폭력. 도대체 무엇이 이 부부를 이렇게 만든 걸까요?
새벽 1시, 강화도 카페에서 터진 갈등의 끝 2025년 8월 1일 새벽 1시쯤, 인천 강화군 교동면의 한 카페에서 한 여성이 흉기를 들고 남편에게 다가갔습니다. 피해자는 50대 남성으로, 해당 카페의 공동 운영자이자 아내의 배우자입니다.
가해자인 아내 A씨(57세)는 남편의 신체 중 가장 민감하고 치명적인 부위를 노렸고, 사건 직후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당시 119 신고가 접수되었고, 남편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