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딩이와 다녀온 용인 야간마실 투어가 맘에들어 올 해도 다녀왔습니다. 어제 밤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밤에 가면 더 특별한 용인 지난번 국내여행박람회 주제이기도 했던 야간관광 용인시에서는 이미 몇 해 전부터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버스를 타고 관광지 몇 곳을 코스로 묶어 여행할 수 있는 '야간마실'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봄, 여름, 가을) 2024년 첫 스타트인 봄빛마실은 4월 26일(금) ~28일(일) 까지로 매일 1회 진행됩니다.
작년까지는 yes24에서 예매를 해야했는데 올 해는 네이버예약으로 변경되었더라구요. 비용은 여전히 15,000원이고, 여행시간은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였습니다.
교통비, 저녁식사, 입장료가 모두 포함된거라 무척 저렴한 가성비 여행으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예매 당일 시작할때 들어갔었는데 표가 순식간에 매진되더라구요.
작년에 보니 중간중간 한장씩 취소되는 표가 있길래 생각날 때마다 한번씩 들어가보며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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