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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페인팅 그 전에 극한의 올퍼티 빠데작업

 셀프페인팅 그 전에 극한의 올퍼티 빠데작업

신축 셀프인테리어 3탄입니다. 전기, 목공은 전문가가 진행한 부분이라 기회가 되면 소개하기로 하고 죽다 살아난 셀프퍼티와 셀프페인트 작업에 대해 먼저 정리해보겠습니다.

퍼티란? 살면서 퍼티란 말도 처음들어봤습니다.

흔히 빠데작업이라고도 해요. 목공 공사를 하고 나면 저렇게 이음새와 타카자국이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 틈새를 메꾸거나 채우는 작업을 일컫습니다. 작업순서는 타카자국과 석고보드 이음 메꾸기 퍼티먹인 부분 경계 완만하게 하기 올퍼티 - 벽면 전체 매끄럽게 만들기 그리고 매 작업 후에는 사포로 면을 매끄럽게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도배를 하려면 공터피와 줄퍼티 정도 해주면 되는데 저희는 페인트칠을 할거라 간 크게 올퍼티를 감행했습니다. 셀프 퍼티 준비물 빠데작업은 얼마나 고르게 하는것이 관건이에요.

페인트의 퀄을 결정하는 밑작업입니다. 게다가 한번 바르면 마르는데 하루가 걸려요. 3번 한다고 하면 적어도 3일을 소요된다는거죠.

그 이후 페인팅도 해야하고 업체에 맡기면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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