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엉이에요.
오늘은 주방에서 베란다로 나가는 문에 모루유리 창문시트지를 셀프로 작업한 이야기를 해보려고요. 주방을 예쁘게 꾸며뒀는데 베란다로 나가는 문이 통유리라 정리안 된 세탁실이 계속 신경쓰였어요.
수시로 치우긴 하지만 젖은 세탁물이 항상 걸려있어 지저분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라고요. 커튼을 달기엔 애매하고 번거로워서 다른방법을 찾다가 창문시트지를 선택했어요.
이왕 하는거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제품으로 고르자 싶어서 고민 끝에 모루유리시트지를 주문했습니다. 셀프로 붙이는 작업이라 저렴한 비용으로 큰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직접 작업해본 결과, 붙이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결과물도 기대 이상이에요 :) 유리시트지 고르는 기준 창문시트지가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해요. 그래서 저는 몇 가지 기준을 세웠습니다.
시야차단 베란다가 선명하게 보이지 않도록 적당히 가려질 것. 완전히 불투명한 건 답답해 보일 수 있어서 적당히 빛이 들어오면서 시야...
원문 링크 : 모루유리 창문시트지 셀프 작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