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저는 물 맛에 민감한 편인데요.
생수 브랜드의 물 차이도 구별하거든요. 그래서 정수기 고를 때 꽤나 고심을 했어요.
처음엔 C사 정수기를 사용했었는데 매달 나가는 렌탈비가 부담이었고. 그 다음 생수를 사먹으니 늘어가는 플라스틱 병을 보며 환경 문제도 마음에 걸렸고요.
그러다 정착하게 된 게 브리타 정수기 마렐라 였어요. 오늘은 왜 5년 넘게 사용중인지 그 이유를 하나씩 풀어볼게요 :) 브리타 정수기 모음전 : 브리타 공식몰 브리타코리아 공식몰 naver.me 경제성 갑!
필터만 교체하면 계속 사용 가능 브리타 마렐라 용량 : 2.4L 냉장고 문칸 보관 가능 필터 교체 : 약 4주 간격 장점 : 깔끔한 물맛, 간편한 관리, 경제적, 친환경적, 무전원 단점 : 물이 가득 찼을때 무거움 브리타 정수기는 필터를 교체하면서 계속 사용하는 구조에요. 기기 자체는 한 번만 구매하면 되고, 이후에는 막스트라 ...
원문 링크 : 브리타 정수기 마렐라 N년차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