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여행의 둘째 날 낙산사에 다녀왔어요. 앞서 들렀던 휴휴암이 소박한 암자 느낌이라면 낙산사는 또 다른 규모감과 장엄함을 가진 사찰이에요.
오랜 시간 바다를 바라봐 온 산사가 주는 깊이와 평안함이랄까요. 양양에 가면 꼭 들러야 할 명소로 늘 손꼽히는 이유를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 동해를 품은 낙산사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길, 마음이 절로 차분해지는 순간 #양양여행#낙산사#해수관음상#동해바다#양양사찰#힐링#가족여행#강원도여행#강원도가볼만한곳#오늘여기클립#클립챌린저 m.blog.naver.com 동해를 마주한 사찰, 낙산사 낙산사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낙산사는 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이에요.
'낙산'이라는 이름은 중국의 관음성지인 낙산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집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입지 덕분에 마음이 탁 트이고 시야가 환해지는 기분이 드는 곳.
특히나 요즘처럼 더운 계절엔 탁 트인 동해를 보며 걷는 길만으로...
원문 링크 : 양양 낙산사, 동해바다와 마주한 힐링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