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 준비하다 보면 꼭 한 번씩 듣게 되는 이름 뮤지엄패스(Museum Pass). 루브르, 오르세, 개선문, 베르사유궁전 같은 대표 명소들을 한 장의 패스로 입장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표 사려고 줄 서는 시간 아끼고 패스트트랙으로 빨리 들어가니 일정 관리하는데 도움이 돼서 파리 코스가 알차게 돌아가길 원하는 여행자들이 많이들 찾아요. 파리에서 미술관, 박물관 빼놓을 순 없으니 동선 짤 때 뮤지엄패스를 기준으로 일정을 정리하면 조금 수월해진답니다 :) 파리 뮤지엄패스 파리 뮤지엄패스는 2일/4일/6일권을 선택할 수 있어요.
종류 사용기간 포함 장소 2일권 48시간 루브르, 오르세, 개선문, 베르사유, 뽕피두 등 4일권 96시간 + 로댕, 앵발리드, 노트르담 크립트 등 6일권 144시간 + 파나티옹, 오랑주리, 생트샤펠 등 패스를 미리 준비하면 입장권을 따로 끊지 않아도 현장에서 바로 입장이 가능해요. 대부분 패스 전용 라인을 운영하고 있어요.
루브르, 베르사유 처럼 몇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