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해외여행은 말할 것도 없고 요즘은 1인 여행도 충전할 게 정말 많아요.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태블릿, 노트북, 워치, 이어폰...
호텔 들어가면 콘센트 전쟁부터 시작입니다. 저도 예전에 대만 여행 갔을 때 기본형 어댑터만 챙겼다가 숙소 콘센트 위치가 애매해서 혼났어요.
그래서 이후 여행부터는 멀티탭 기능까지 결합된 주파집 AD500을 가져가요. 이제는 어디 간다하며 무조건 이 모델만 챙깁니다.
기본형 어댑터의 한계 JU-AD300은 가볍고 간편해서 1~2인 여행엔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실제 여행을 가보니 생각외의 상황이 생겼어요.
콘센트가 침대에서 멀리 있음 벽 뒤에 숨어 있어 꽂기가 힘듦 포트 수가 부족해서 번갈아 충전해야함. 저희는 3인 가족이라 동시에 충전하려니 C타입 1개, USB 2개로는 넘 빠듯한거에요.
그래서 다음 여행에서는 멀티탭 일체형 AD500으로 업그레이드했어요. 주파집 AD500이 좋은 이유 일단 구성부터 실용적이에요.
USB-A 2구 C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