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숙소 기준은 명확했어요. 무이네에서 제대로 쉬기로 했기 때문에 호치민에서는 숙소에 큰 비용을 쓰지 않기로 했거든요.
대신 위치와 공간, 동선 효율을 봤습니다. ️ 구성은 중학생 남자아이 + 부부 ️ 3인이 사용해도 답답하지 않고 ️ 캐리어 큰 사이즈 2개를 펼쳐도 움직이기 편한 곳.
무이네로 넘어가기 전과 후 이용했던 부이비엔거리 가성비 숙소 2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오늘 정리할 내용 사이공 아미고 호텔 객실 후기 옐로우 하우스 사이공 호텔 숙박 후기 부이비엔 위치가 왜 편했는지 누구에게 적합한 숙소인지 사이공 아미고 호텔 처음 호치민 1군에 도착해 2박을 묵은 곳은 사이공 아미고 였어요.
골목을 빠져나가면 바로 부이비엔거리로 이어져서 이동이 정말 편했습니다. 호치민에서는 하루종일 쇼핑하고 밥 먹고, 마사지받고 대부분의 시간을 외부에서 보냈기 때문에 숙소는 잘 자고 씻을 수 있으면 된다가 기준이었어요.
발코니가 있어 저녁에 맥주 한 잔 하기도 좋아요. Previous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