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끄라비 자유여행 기록하면서 끄라비에 도착해서 처음묵었던 파카사이리조트를 깜빡했었네. 비행기놓쳐 공항노숙하고 1박은 날렸던 파카사이리조트 파카사이 리조트 88 Moo 3 Aonang Muang Krabi 81000 태국 리조트 로비 & 룸컨디션 파카사이리조트 로비 파카사이리조트 룸 파카사이 리조트를 선택했던건 해변에서 가깝고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이다.
리조트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매우 습해서 널어놓은 수영복이 절대 마르지 않았었다.
물은 2병씩 제공된다. 양치할 때 잘 사용함.
수영장,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 수영장은 레스토랑 건물에 같이 있었던듯 수건은 풀 바에서 제공. 수영장 주위로 썬베드와 소파가 쭉 있다.
수영못하는 애미는 소파붙박이. 어린이놀이터 리조트 정원에 나무가 우거져있고 물이 고여있어서 더 습하지 않았나싶다 ㅜ 조식먹었던 레스토랑 입 짧은 어린이는 달랑 요거트 저 바나나도 안먹었던듯.
몰랐던 사실인데 저 어린이는 바나나 알러지가 있다ㅜ 파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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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끄라비 자유여행] #6 끄라비 파카사이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