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즈 하우스 도산에 다녀왔습니다. (옛날 옛적에 갔던 거라 향수 거의 반 썼음ㅇㅇ) 탬버린즈 도산에서 구매한 것은 향수입니다.
핸드크림이랑 고체향수도 조금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정석으로 오래 쓸 수 있는 향수를 골랐습니다. 탬버린즈 오프라인 방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향을 해볼 수 있다는 점. 아무래도 향수를 온라인으로 사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위에서부터 우드솔트비치 라레 화이트다즐링 헤이스텍스 펌키니 홀리메탈 카모 입니다. 요것은 샘플입니다.
펌키니와 우드솔트비치를 받았습니다. 샘플 향수가 명함 사이즈의 패키지에 담겨있습니다.
우드솔트비치는 진작에 다 써버렸습니다. 두 가지 향을 비교하자면 펌키니가 좀 더 달짝지근한 향입니다.
(이름이 이렇다고 해서 호박향은 아님ㅎ) 추천 점수 4.5/5 내돈내산 한줄평 “우리나라 향수 브랜드도 이렇게 깔쌈할 수 있구나!” 내돈내산 포장 박스가 제법 그럴 듯합니다.
마치 주얼리 케이스 같은 느낌입니다. 뚜껑에는 탬버린즈 글씨가 새겨져...
원문 링크 : 탬버린즈 향수 추천 우드 솔트 비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