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타이펑101점 예약 안 하고 가는 바보도 있어? 응.
있어. 나야.
바로 나. 한줄평 “딘타이펑 101점 갈 거라면 꼭 예약해서 가세요…(쩝)” 타이베이101입니다.
상징이 될 만합니다. 엄청 높습니다.
평일 저녁 4시 50분 딘타이펑101점의 모습입니다. 저기 오른쪽 위를 보시면 15분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대기 시간입니다. 인터넷에서 무섭게 떠돌던 웨이팅 후기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번호표를 받고 기다립니다. 얼마 기다리지 않아 금세 들어왔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로 꽉꽉 차있습니다. 통유리창으로 만두?
딤섬?을 빚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공장처럼 사람이 많습니다. 매콤한 오이김치입니다.
(기본 반찬은 아니고 따로 주문했습니다.) 기본 상차림은 이렇습니다.
역시 물이 아닌 따뜻한 차를 줍니다. 샤오롱바오입니다.
크기에 비해 찜기가 좀 큽니다. 과대포장인 걸까요?
그래도 맛있으니 됐습니다. 닭고기탕입니다.
메뉴 추천보다는 사실 이 메뉴 비추천을 주목해주십시오. 이거 시키지 마세요️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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