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 먹으러 갔습니다. 마이파이누들바입니다. ️
비가 추적추적 내릴 땐 또 쌀국수 먹어줘야 합니다. 한줄평 “늘 먹던 그 맛 아니고 새롭게 맛있는 태국 음식” 예전 마노이가 있던 자리입니다.
찾아보니 마노이 사장님이 두 번째로 차리신 곳이라고 합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미리 결제하고 자리에 앉습니다.
앞치마와 옷걸이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왠지 뒤에 공간은 웨이팅 있을 때 대기하는 곳으로도 쓰일 것 같습니다.
비 오는 날 분위기 좋은 음악과 함께 뜨끈한 쌀국수라니 먹기도 전에 벌써 흡족스럽습니다. 양파 쏨땀입니다.
상큼하니 맛있습니다. 금세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양지 쌀국수 카오소이 (라이스) 코코넛 치킨 먼저 쌀국수입니다. 양지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괜히 양지 쌀국수가 아닙니다. 면은 기존에 알던 베트남 쌀국수와 달리 좀 넓적한 편입니다.
고기와 함께 식감이 좀 더 다채롭게 느껴졌습니다. 숙주랑 양지 듬뿍 들어간 뜨끈한 쌀국수 먹어보니 왜 울산쌀국수 맛집이라고 하는지 알 ...
원문 링크 : 울산쌀국수 맛집 추천 마이파이누들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