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방송 후기 츄라이 원하는 건 언제든 추천받아아요! 해당 포스팅은 <오징어 게임 3> 시청 후, 일반인이 되고 픈 사람의 시점에서 쓰는 포스팅입니다!
요즘 유행에 탑승하고자, 쓰는 순수 유행에 따른 억지 후기입니다! <오징어 게임3> 모두 보고 돌아왔습니다.
아~ 이게 확실히 몰입감있고, 순수 재미있는 게 2일 만에 3화 씩 끊어서 다 봤습니다-! 이미 하차하지 않고, 끝까지 봤다는 게 정말 순수 성공할만한 드라마 아니였을까용??
아, 사실 이게 보기 전에 스포를 살짝쿵 당해서 바로 뒤로가기를 광클했지만. "Oh, Baby?"
뭔가 묵직한 워딩 하나를 봐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고,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장면도 조금 윙스럽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세모자식이 이진욱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 작품 중에도, 박휘순(이병헌 아님)이 세모한테 "너 왜 이롷게카지 하는고햐!!!!
으어!!!" 라고 하는데, 진짜 왜 그러세요.
아!!!! 사실 세모누님은 하는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