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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치이고 미래에 휘둘리는 현대인에게

 현재에 치이고 미래에 휘둘리는 현대인에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작은 힌트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테드를 자주 접해보았지 '테드'가 무엇의 약자인지 모르고 있었다.

TED는 기술(Technology),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디자인(Design)의 약자를 붙여서 탄생하게 되었다. 세 분야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하는 것 같지만 아니다.

최근에 계속 올라오는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여러 분야를 총 망라하는 것 같다. 예전에는 한창 코로나19에 관한 강연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테드의 모토는 '알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다. 그래서 그런가.

테드 유튜브 채널을 보면 흥미 돋는 영상들이 꽤 있다. '바퀴벌레를 없애는 것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 '광고 대행사, 홍보 회사, 로비스트들이 기후를 파괴하고 있을까요?', '어머니는 어떻게 세상을 돌보는가', '왜 어떤 사람들이 그렇게 심하게 코를 골까요?'

등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질문들을 던지며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다. 이렇게 많은 영상 속에서 '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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